[50% M포인트 Special–패션] 활용편2016 봄 트렌드

1NUDE POWER

누드톤의 의상들은 올 봄 꼭 구입해야 할 쇼핑 목록 중 하나다. 화려한 의상대신 베이식하고 웨어러블한 디자인이 강세로 떠오른 이번 시즌엔 색감 역시 차분한 어쓰(Earth) 톤이 많이 등장했는데, 그 중에서도 베이지나 스킨 컬러 같은 누드 톤 의상이 가장 세련돼 보인다. 누드 톤 아우터를 대거 선보인 로에베부터 누드 컬러 니트 원피스와 액세서리들이 등장한 셀린느까지 요즘 잘 나가는 디자이너들은 모두 이 차분한 누드 컬러에 푹 빠져 있다. 현실적으로 누드 컬러를 세련되게 입는 방법은 아우터를 선택하는 것. 특히 무릎 길이의 스프링 코트를 구입해두면 데님 팬츠나 심플한 블랙 스커트까지 두루두루 어울려서 다양한 봄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소개팅이나 데이트, 결혼식 하객 참석 등 다양한 봄맞이 이벤트가 계획돼 있는 여성이라면 누드 톤의 블라우스나 원피스를 추천한다. 여기에 블랙 가방과 슈즈를 매치하면 식상한 핑크나 파스텔 의상보다 훨씬 지적이고 시크한 느낌을 낼 수 있다.
 O 2nd 아라 드레스 원피스
 O 2nd 아라 드레스 원피스
MVIO 코튼 트렌치형 점퍼

2Gold Rush

평범한 내 옷차림을 빛내 줄 단 하나의 킬러 아이템을 원한다면? 골드 슈즈가 정답이다. 지난해까지 실버가 유행이었다면 2016년은 골드의 해! 프라다나 구찌 같은 잇 슈즈 메이커 들도 일제히 골드 구두나 스니커즈를 선보였다. 너무 튀는 게 아닐까 걱정될 수도 있겠지만 골드 컬러 신발은 의외로 어떤 색상의 의상과도 매칭이 잘 되고 한국인의 피부톤과도 잘 어울려 거부감이 없다. 특히 올 블랙 룩이나 화이트 같은 무난한 의상을 즐겨 입는 편이라면 골드 슈즈 하나만으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아무런 장식이 없는 심플한 골드 펌프스 를 데님 팬츠에 신거나, 스포티한 골드 스니 커즈를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매치해 스타일링 을 믹스하는 것도 노하우.
SUECOMMA BONNIE 골드 미들 펌프스
KUHO 크링클 펌프스

3Basic Redux

올 봄 트렌드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기본 에 충실한 스타일’ 이다. 아무리 화려하게 옷을 입었어도 촌스러운 사람들이 있지만, 베이식한 아이템을 멋스럽게 자기 스타일로 소화한 사람 은 유행과 시대를 막론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법. 이런 패션의 법칙을 잘 아는 피비 파일로나 스텔라 맥카트니 같은 톱 디자이너들은 이번 시즌 깔끔한 디자인의 니트, 셔츠, 팬츠 등을 선보였다. 혹시, 트렌디한 아이템에만 쇼핑을 치중해 옷장에 제대로 된 블랙 티셔츠나 니트, 테일러드 팬츠가 없는 건 아닌지 먼저 생각해 볼 것. 그렇다면, 올 봄엔 모노톤의 질 좋은 니트 풀오버, 잘 재단된 깔끔한 실루엣의 팬츠나 원피스, 살짝 디테일만 가미된 블랙 핸드백 등을 장만해보자. 그 동안 입을 옷이 너무 없다 고 생각했던 사람이라도 이런 베이식 룩을 갖추 고 나면 훨씬 옷장이 풍성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TOMMY HILFIGER 슬림 베이직 울코트
COURONNE 노라 클러치

4Sneakers Boom

스니커즈가 여전히 운동용 신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스니커즈가 하이 패션의 세계로 진입한지 벌써 여러 해가 흘렀지만 여전히 스니커즈는 가장 핫한 트렌드 아이템이 틀림없다. 이번 봄 컬렉션에만 해도 마크 제이콥스부터 알렉산더 왕, 에르메스까지 하이엔드 브랜드의 쇼에 어김없이 다양한 스니커즈가 등장했으니까 말이다. 스니커즈는 크게 두 가지 스타일로 분류할 수 있다. 하나는 끈이 있는 클래식한 운동화의 형태, 또 다른 하나는 끈이 없는 슬립 온. 둘 다 각자의 멋이 다르지만, 슬립온의 경우 너무 스포티하기 보다는 캐주얼하고 적당히 여성스러운 룩을 즐기는 사람에게 더 잘 어울리고, 끈이 있는 운동화 디자인은 요즘 유행하는 에슬레저(에슬레틱과 레저의 합성어)룩에 잘 어울리니 좀 더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rouge lounge 레더 텍스처 슬립온
customellow 뉴클래스 스니커즈

5Green Apple

요즘 트렌디한 여자들 사이에서 인기인 브랜드 베트멍의 쇼에 초록색 후디와 반짝이 드레스 들이 대거 등장하는 순간 초록색은 더 이상 비호감 의상 컬러가 아닌 트렌드 컬러로 등극 했다. 초록색 옷을 입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데, 이유는 이 색깔이 은근히 매치하기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초록에도 굉 장히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하는 법. 수박같이 생생한 초록보다는 한 톤 다운된 올리브 그린 이나 모스그린(이끼색) 같은 컬러들이 훨씬 웨어러블하다. 올리브색 팬츠에 화이트 셔츠를 입거나 모스그린 색 니트 풀오버에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하면 봄에 잘 어울리는 산뜻한 그린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옷으로 초록색을 입는 게 여전히 쉽지 않게 느껴진다면 가방이나 슈즈를 선택해 트렌드에 동참해 보는 건 어떨까?
2nd floor 프레쉬 코트 ILMO 카이 그린 베지터블 토트백

6Cool Shirts

LUCKY CHOUETTE 셔츠 블라우스
누구나 한 벌쯤 있는 셔츠가 트렌드 아이템이 라니 아리송할 수도 있겠지만 이번 시즌 셔츠는 단정한 것보다는 약간 오버사이즈 핏으로 쿨 하게 입는 게 관건이다. 깔끔한 화이트도 좋고 세련된 체크 무늬도 좋지만 몸에 꼭 맞는 셔츠 보다는 한 두 치수 큰 사이즈를 골라 입는 게 포인트. 소매도 길게 흘러내려 손등을 덮도록 입으면 요즘 유행하는 롱 슬리브 트렌드에 동참 할 수 있다. 화이트 셔츠의 경우 너무 평범한 디자인보다는 칼라나 소매가 독특한 걸 고르면 밋밋한 인상 대신 시크한 느낌을 낼 수 있다. 무늬가 있는 셔츠는 청바지 같은 캐주얼한 아이 템보다는 테일러드 팬츠나 롱 스커트 같은 아이 템에 매치해 드레스업하면 더 세련돼 보인다.
KUHO 드레이프 블라우스
LUCKY CHOUETTE 셔츠 블라우스
50% M포인트 special 패션 style online

[50% M포인트 Special–패션] 활용편

2016 봄 트렌드

1NUDE POWER

누드톤의 의상들은 올 봄 꼭 구입해야 할 쇼핑 목록 중 하나다. 화려한 의상대신 베이식하고 웨어러블한 디자인이 강세로 떠오른 이번 시즌엔 색감 역시 차분한 어쓰(Earth) 톤이 많이 등장했는데, 그 중에서도 베이지나 스킨 컬러 같은 누드 톤 의상이 가장 세련돼 보인다. 누드 톤 아우터를 대거 선보인 로에베부터 누드 컬러 니트 원피스와 액세서리들이 등장한 셀린느까지 요즘 잘 나가는 디자이너들은 모두 이 차분한 누드 컬러에 푹 빠져 있다. 현실적으로 누드 컬러를 세련되게 입는 방법은 아우터를 선택하는 것. 특히 무릎 길이의 스프링 코트를 구입해두면 데님 팬츠나 심플한 블랙 스커트까지 두루두루 어울려서 다양한 봄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소개팅이나 데이트, 결혼식 하객 참석 등 다양한 봄맞이 이벤트가 계획돼 있는 여성이라면 누드 톤의 블라우스나 원피스를 추천한다. 여기에 블랙 가방과 슈즈를 매치하면 식상한 핑크나 파스텔 의상보다 훨씬 지적이고 시크한 느낌을 낼 수 있다.
 O 2nd 아라 드레스 원피스
 O 2nd 아라 드레스 원피스
MVIO 코튼 트렌치형 점퍼

2Gold Rush

평범한 내 옷차림을 빛내 줄 단 하나의 킬러 아이템을 원한다면? 골드 슈즈가 정답이다. 지난해까지 실버가 유행이었다면 2016년은 골드의 해! 프라다나 구찌 같은 잇 슈즈 메이커 들도 일제히 골드 구두나 스니커즈를 선보였다. 너무 튀는 게 아닐까 걱정될 수도 있겠지만 골드 컬러 신발은 의외로 어떤 색상의 의상과도 매칭이 잘 되고 한국인의 피부톤과도 잘 어울려 거부감이 없다. 특히 올 블랙 룩이나 화이트 같은 무난한 의상을 즐겨 입는 편이라면 골드 슈즈 하나만으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아무런 장식이 없는 심플한 골드 펌프스 를 데님 팬츠에 신거나, 스포티한 골드 스니 커즈를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매치해 스타일링 을 믹스하는 것도 노하우.
SUECOMMA BONNIE 골드 미들 펌프스
KUHO 크링클 펌프스

3Basic Redux

올 봄 트렌드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기본 에 충실한 스타일’ 이다. 아무리 화려하게 옷을 입었어도 촌스러운 사람들이 있지만, 베이식한 아이템을 멋스럽게 자기 스타일로 소화한 사람 은 유행과 시대를 막론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법. 이런 패션의 법칙을 잘 아는 피비 파일로나 스텔라 맥카트니 같은 톱 디자이너들은 이번 시즌 깔끔한 디자인의 니트, 셔츠, 팬츠 등을 선보였다. 혹시, 트렌디한 아이템에만 쇼핑을 치중해 옷장에 제대로 된 블랙 티셔츠나 니트, 테일러드 팬츠가 없는 건 아닌지 먼저 생각해 볼 것. 그렇다면, 올 봄엔 모노톤의 질 좋은 니트 풀오버, 잘 재단된 깔끔한 실루엣의 팬츠나 원피스, 살짝 디테일만 가미된 블랙 핸드백 등을 장만해보자. 그 동안 입을 옷이 너무 없다 고 생각했던 사람이라도 이런 베이식 룩을 갖추 고 나면 훨씬 옷장이 풍성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4Sneakers Boom

스니커즈가 여전히 운동용 신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스니커즈가 하이 패션의 세계로 진입한지 벌써 여러 해가 흘렀지만 여전히 스니커즈는 가장 핫한 트렌드 아이템이 틀림없다. 이번 봄 컬렉션에만 해도 마크 제이콥스부터 알렉산더 왕, 에르메스까지 하이엔드 브랜드의 쇼에 어김없이 다양한 스니커즈가 등장했으니까 말이다. 스니커즈는 크게 두 가지 스타일로 분류할 수 있다. 하나는 끈이 있는 클래식한 운동화의 형태, 또 다른 하나는 끈이 없는 슬립 온. 둘 다 각자의 멋이 다르지만, 슬립온의 경우 너무 스포티하기 보다는 캐주얼하고 적당히 여성스러운 룩을 즐기는 사람에게 더 잘 어울리고, 끈이 있는 운동화 디자인은 요즘 유행하는 에슬레저(에슬레틱과 레저의 합성어)룩에 잘 어울리니 좀 더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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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ellow 뉴클래스 스니커즈

5Green Apple

요즘 트렌디한 여자들 사이에서 인기인 브랜드 베트멍의 쇼에 초록색 후디와 반짝이 드레스 들이 대거 등장하는 순간 초록색은 더 이상 비호감 의상 컬러가 아닌 트렌드 컬러로 등극 했다. 초록색 옷을 입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데, 이유는 이 색깔이 은근히 매치하기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초록에도 굉 장히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하는 법. 수박같이 생생한 초록보다는 한 톤 다운된 올리브 그린 이나 모스그린(이끼색) 같은 컬러들이 훨씬 웨어러블하다. 올리브색 팬츠에 화이트 셔츠를 입거나 모스그린 색 니트 풀오버에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하면 봄에 잘 어울리는 산뜻한 그린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옷으로 초록색을 입는 게 여전히 쉽지 않게 느껴진다면 가방이나 슈즈를 선택해 트렌드에 동참해 보는 건 어떨까?
2nd floor 프레쉬 코트 ILMO 카이 그린 베지터블 토트백

6Cool Shirts

누구나 한 벌쯤 있는 셔츠가 트렌드 아이템이 라니 아리송할 수도 있겠지만 이번 시즌 셔츠는 단정한 것보다는 약간 오버사이즈 핏으로 쿨 하게 입는 게 관건이다. 깔끔한 화이트도 좋고 세련된 체크 무늬도 좋지만 몸에 꼭 맞는 셔츠 보다는 한 두 치수 큰 사이즈를 골라 입는 게 포인트. 소매도 길게 흘러내려 손등을 덮도록 입으면 요즘 유행하는 롱 슬리브 트렌드에 동참 할 수 있다. 화이트 셔츠의 경우 너무 평범한 디자인보다는 칼라나 소매가 독특한 걸 고르면 밋밋한 인상 대신 시크한 느낌을 낼 수 있다. 무늬가 있는 셔츠는 청바지 같은 캐주얼한 아이 템보다는 테일러드 팬츠나 롱 스커트 같은 아이 템에 매치해 드레스업하면 더 세련돼 보인다.
LUCKY CHOUETTE 셔츠 블라우스
KUHO 드레이프 블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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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금융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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