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에 담긴 과학/라이프 금융상품' (8건)


목덜미와 손목을 편안하게 감싸는 옷깃과 소매, 체형의 단점은 커버하되 실루엣은 살리는 적절한 디자인과 기장... 내 몸에 딱 맞는 맞춤옷을 입었을 때의 느낌은 참 좋습니다. 분야를 막론하고 맞춤형 서비스가 각광받는 시대, 보험도 예외는 아닙니다. 보험 상품에서 최고의 만족을 얻기 위해서는 개인의 소득주기, 지출 계획, 라이프 스타일, 신체적 특징 등을 감안해 내게 꼭 맞는 보험을 선택해야 합니다. 내게 꼭 맞는 옷을 맞추는 것처럼 말이죠. 

 




보험이 삶의 안정을 위한 필수적인 선택일지라도 사실 그 선택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상품은 넘쳐나고, 어려운 보험용어와 특약, 중복되는 보장 등 살펴봐야 할 부분은 많죠. 내게 꼭 맞는 보험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 보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보장성 보험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를 지켜주는 보장성 보험


보험은 크게 저축성 보험과 보장성 보험으로 나뉩니다. 저축성 보험은 목돈이나 노후 생활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기 시 가입자가 받는 환급금이 지불한 총 보험료보다 많습니다. 반면, 보장성 보험은 불의의 사고·재해·질병을 대비하는 것으로, '보장'이라는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보험입니다. 만기에 지불한 총 보험료보다 환급금이 낮거나 아예 없기도 합니다. 


인생에서 예상치 않게 찾아올 수 있는 위기의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보장성 보험을 적어도 하나 이상 가입하기 마련인데요. 그 종류가 많은 만큼 보장하는 부문도 천차만별입니다. 사망 시 거액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을 비롯하여 암보험, 성인병보험, 사고보험, 운전자·자동차보험, 그리고 유아에서 청년기 시기의 사고 재해를 집중 보장하는 어린이보험까지 그 종류가 다양합니다.


그 중에서도 사망 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종신보험이 대표적인 보장성 보험인데요. 종신보험은 한 번 가입하면 가입자가 언제 어떤 사유로 사망하든 거액의 보험금이 지급된다는 점에서 이점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평생을 보장하는 상품인 만큼 보험료가 높은 편이죠. 이에 대한 대안으로 나온 것이 정기보험입니다. 사망 시 거액을 지급한다는 보장 내역을 유지하되 보험료는 낮추고 보장 기간을 일정 기간으로 한정한 보험입니다. 즉 보장기간이 정해진 종신보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순수보장형 vs 만기환급형


정기보험처럼 보장기간이 정해진 보험에 한해서 ‘순수보장형’ 과 ‘만기환급형’으로 나뉩니다. 순수보장형은 불의의 상황과 위험에 대비하는 데에만 집중하고 만기환급금이 없기 때문에 보험료가 저렴한 것이 특징입니다. 자녀 양육 및 교육 생활비가 많이 드는 40대 이상 가장에게는 보험료가 저렴하기 때문에 순수보장형이 알맞을 수 있습니다. 


만기환급형은 순수보장형보다 보험료가 높은 대신, 보장 기간이 만료되는 시점에 목돈의 만기환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20~30대의 젊은 연령대의 경우에는 보장기간이 끝난 이후 노년기를 맞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노후 생활비, 또 다른 질병 보험 가입 재원 등의 목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만기환급형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보장과 환급을 동시에! 현대라이프 ZERO MAX


합리적인 수준의 보험료를 보장 받으면서, 나중에 납입 보험료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현대라이프 ZERO MAX는 이러한 고객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한 현대라이프 ZERO의 새로운 상품입니다. 기존의 현대라이프 ZERO 상품의 철학을 기반으로 경제활동기에 꼭 필요한 핵심 보장에 집중하면서, 추가로 만기까지 피보험자가 생존했을 때 납입 보험료의 50%를 환급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쉽고 핵심적이며 규격화되어 보험료의 합리화를 이룬 동시에 고객 니즈에 따라 환급형으로 업그레이드한 상품입니다.


현대라이프 ZERO MAX는 경제활동시기 사망에 집중적으로 대비하는 '현대라이프 ZERO MAX 정기보험'과 자녀를 위한 '현대라이프 ZERO MAX 어린이보험’ 더불어 암, 5대성인병, 사고보험 등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5개의 핵심 보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장기간은 상품에 따라 10년, 20년, 30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만기 시에는 납입보험료의 50%를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현대라이프 ZERO MAX는 현대라이프 FP(재무설계사)와 함께 모바일, PC 등을 통해 현대라이프 ZERO 홈페이지에서도 언제든지 나이와 성별만으로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보험은 인생을 대비하는 상품인 만큼 무엇보다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지인이나 설계사의 권유만으로 혹은 광고에서 본 상품이라는 이유로 선택해서는 안됩니다. 우선 나의 상황과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완벽하게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인지 따져본 후, 가장 합리적인 보험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가입 전 알아둘 사항
 일반 사망보험금의 경우 고의적 사고 및 2년 이내 자살 시 보험금 지급이 제한됩니다 
 보혐계약자는 청약한 날부터 15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회사는 3일 이내에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 드립니다(통신판매계약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청약한 날부터 30일 이내 청약철회 가능)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보험대상자)는 청약서의 질문사항에 대하여 사실대로 기재하고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중요한 사항에 대하여 사실과 다르게 알린 경우에는 회사가 별도로 정한 방법에 따라 계약을 해지하여 해지환급금을 지급하거나 보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계약 청약 시 약관과 계약자보관용 청약서(청약서 부본)를 전달받지 못하였거나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 받지 못한 때 또는 계약 체결 시 청약서에 자필서명(날인 및 전자서명을 포함)을 하지 않은 때에는 보험계약자는 청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해당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해당 상품은 보험상품으로, 은행의 예적금 상품과 다릅니다 * 보험 계약 체결 전에 해당 상품의 약관 및 상품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팀 승인필 제2014-1404호(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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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하나 가입하는데 뭐가 이렇게 복잡하지?' 보험 가입하면서 한 번쯤 드는 생각입니다. 해약 환급금은 언제 받을 수 있는지, 보장 대상과 비보장 대상은 무엇인지, 또 여기에 특약과 매월 납부해야 하는 보험료까지.. 체크해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죠. 그러나 소비자가 정확하게 원하는 ‘보장’에 집중해 단순하게 만든 현대라이프 ZERO는 다릅니다. 이것이 바로 ZERO가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높은 청약률을 이끌며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이유입니다.





현대라이프 ZERO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


현대라이프가 지난해 2월 도입한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이 청약률 31%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모바일 청약이란 상품설명서나 가입설계서 등의 종이서류 없이 설계사(FP)가 소지한 태블릿 PC에서 전자서명만으로 보험계약을 하는 시스템입니다.


이 같은 성과는 손해보험사의 모바일 청약률이 평균 10~20% 내외에 그치는 것에 비하면 눈에 띄게 높은 수준입니다. 현대라이프는 도입 당시 주로 젊은층이 모바일 청약을 통해 보험 가입을 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전 연령층에서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현대라이프의 성과는 보험 상품의 구조와 판매 과정을 최대한 단순화 한 것에서 기인합니다. 실제로 소비자들이 직접 모바일을 통해 접속해도 쉽고 빠르게 현대라이프 ZERO 가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웹을 통한 현대라이프 ZERO의 설계·가입 절차를 알아보겠습니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가입신청 완료


모바일 기기를 통해 현대라이프 ZERO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각 보험 상품명과 함께 '전 상품 가격 조회 및 가입' 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클릭하면 나에게 맞는 상품 종류와 가격 등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현대라이프 ZERO


 

생년월일, 성별, 그리고 납입기간(보장기간) 입력 후 ‘확인’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보장금액별, 월 보험료별 각 보험의 상세 상품이 제시됩니다. 원하는 보장 금액에 맞춰 월 납입금(혹은 일시 납입금)을 선택하거나, 매월 부담할 수 있는 적정 보험료에 맞춰 보장금액을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즉 1천만 원, 5천만 원 등 보장받고자 하는 금액을 기준으로 선택할 수도 있고, 4만 원, 8만 원 등 월마다 부담할 수 있는 월 보험료, 혹은 여유자금 수준을 고려한 일시납 금액에 따라 개별 보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현대라이프 ZERO

 

 

눈에 띄는 점은 기존 보험과 달리 이해하기가 매우 쉽다는 점입니다. 보험의 특성이 '종신보험: 월 65,000원 10년 납입하면 60세 전 사망 시 5천만 원 보장'이라는 한 문장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현대라이프 ZERO 상품은 필요한 보장에만 집중하고 만기환급금을 없애, 비교적 저렴한 비용이 큰 장점입니다. 게다가 초기 보험료 그대로 만기까지 적용해 고객의 보험료 인상 부담까지 없앴습니다.

 

 

현대라이프 ZERO


 

고객이 원하는 보장금액과 월 보험료 등을 고려해 적당한 상품을 선택하면, 선택한 상품의 세부 보장 내역이 펼쳐집니다. 이를 확인하고 ‘가입 진행’ 버튼을 누르면 그동안 어렵고 복잡했던 보험 가입을 단순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가입신청이 완료되면 상담을 통해 보험가입이 완료됩니다.  

 


현대라이프 ZERO


 

한 치 앞도 모를 ‘불확실성의 시대(The Age of Uncertainty)’, 현대라이프 ZERO 모바일웹을 통해 신속함과 편리함, 그리고 든든한 미래까지 1석 3조의 효과를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가입 전 알아둘 사항
 일반 사망보험금의 경우 고의적 사고 및 2년 이내 자살 시 보험금 지급이 제한됩니다.
 보혐계약자는 청약한 날부터 15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회사는 3일 이내에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 드립니다.(통신판매계약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청약한 날부터 30일 이내 청약철회 가능)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보험대상자)는 청약서의 질문사항에 대하여 사실대로 기재하고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중요한 사항에 대하여 사실과 다르게 알린 경우에는 회사가 별도로 정한 방법에 따라 계약을 해지하여 해지환급금을 지급하거나 보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계약 청약 시 약관과 계약자보관용 청약서(청약서 부본)를 전달받지 못하였거나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 받지 못한 때 또는 계약 체결 시 청약서에 자필서명(날인 및 전자서명을 포함)을 하지 않은 때에는 보험계약자는 청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해당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해당 상품은 보험상품으로, 은행의 예적금 상품과 다릅니다. 
 보험 계약 체결 전에 해당 상품의 약관 및 상품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해당글은 2014년 10월 13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해당 상품 및 서비스는 변경 혹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라이프 ZERO 홈페이지>보험료 조회&가입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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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학자들은 앞다투어 망원경 개발에 열을 올렸습니다. 반면 미국의 존 F. 케네디 대통령과 몇 명의 과학자들은 직접 달에 가겠다는 생각을 했고, 탐사선(문샷·Moon Shot) 개발에 착수해 1969년 7월 그 꿈을 이뤘습니다. 창의적 사고라는 의미로 통하는 ‘문샷싱킹’은 이런 배경에서 나온 말입니다. 남들과 전혀 다른 목표를 토대로 구태의연한 관행을 타파하는 혁신적 사고방식입니다. 

 

신생 현대라이프의 초고속 성장도 혁신적인 생각이 원동력이었습니다. 2012년 2월 24일 출범해서 2년이 채 안된 2013년 11월 신계약 건수는 10만 5,824건으로 늘었습니다. 2013년 1월에 비해 139% 성장한 것이죠. 신규보험가입금액은 2013년 11월 기준 1조 2,702억 원으로 같은 해 1월보다 71% 증가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생명보험업계 평균적으로 신계약 건수가 22% 감소하고 신규가입금액이 26% 줄어든 점을 감안하면 폭발적인 성장세입니다.

 

지난해 1월 최진환 대표가 ‘현대라이프 ZERO’ 출범기념 기자간담회에서 “5년 이내 신규 고객수 업계 3위까지 달성하겠다”고 밝힌 것이 단순한 ‘장밋빛 전망’이 아니라는 점을 숫자로 입증한 셈이죠.

 

 

 

 

현대라이프의 세 가지 ‘문샷싱킹’

 

현대라이프의 이러한 성장은 3가지 ‘문샷싱킹’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첫 번째는 ‘상품의 문샷싱킹’. 고객들은 현대라이프를 만나기 전 보험을 떠올리면 머리부터 지끈지끈 아팠습니다. 복잡한 상품구조에 외계어 같은 약관을 들여다보면 과연 필요한 제대로 된 보험을 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요. 현대라이프는 이런 보험상품에 ‘ZERO’의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현대라이프 ZERO’는 보험내용과 지급조건 등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히 설계했습니다. 꼭 필요한 시기의 핵심보장에만 집중했습니다. 최초 설정된 보험료를 변함없이 만기 시까지 적용함으로써 보험료 인상에 따라 고객 부담이 늘어나지 않도록 했습니다.

 

현대라이프 ZERO 상품에는 ‘Simple(심플), Focused(핵심), In-Box(규격화)’라는 브랜드 철학이 녹아 있습니다.


 


 

두 번째는 ‘판매의 문샷싱킹’입니다. 다른 생명보험사처럼 현대라이프도 보험설계사를 중심으로 한 대면과 온라인, 텔레마케팅(TM), 대리점(GA) 등의 채널을 균형 있게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신생회사가 차별화된 마케팅을 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는데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마트에서 사는 보험입니다. 이마트와 제휴를 통해 이른바 ‘마트 보험’을 출시한 것이죠. 보험도 선물할 수 있다는 발상을 실행에 옮기면서 보험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한편, 대다수 생보사들이 비교적 판매가 용이한 저축성보험에 초점을 맞춰 외형을 늘리는 반면 현대라이프는 보장성보험에 더욱 집중했는데요. 보험의 본질이 돈을 불리는 재테크의 목적보다는 위험에 대한 보장이라는 기본에 충실했고 그 성과가 나타난 것입니다. 실제 2013년 11월 기준 현대라이프의 보장성보험 신규 가입금액은 1조 2,232억 원으로 총 신규보험 가입금액의 96%에 이릅니다. 이는 업계 평균인 77%보다 20% 가까이 높은 수치입니다.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저축성보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떨어지는 추세를 제대로 파악해 대응한 것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습니다.

 

세 번째 비결은 ‘사람의 문샷싱킹’입니다. 현대라이프는 지난 2월 10일부터 경력이 1년 정도 된 젊은 설계사를 뜻하는 ‘YGP(Young Generation Planner)’ 가운데 세일즈 매니저와 정규직 전환자를 선발했는데요. 원래 현대라이프는 YGP 입사 후 2년 동안 영업경험을 쌓게 한 뒤 성과에 따라 본사근무자, 영업관리자 등으로 직무를 전환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판단해 YGP 1년 차부터 직무 전환자를 선발했습니다. 그 결과 현재 200여 명의 YGP들이 6개 지점에서 활동 중이며 월평균 1,100건의 활동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 현대라이프 YGP 프리뷰 공간 


 

YGP의 빠른 성장에는 사내 YGP 아카데미와 경력관리에 대한 다양한 기회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YGP 아카데미에서는 재무설계, 은퇴설계, 세무컨설팅 등 20개 과정의 금융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기 육성체계를 구축했는데요. 젊은 인재 육성을 통해 ‘보험은 고리타분하다’는 고객들의 편견을 깨고 있습니다.

 

현대라이프가 문샷싱킹으로 보험을 혁신할수록 감성에 호소하던 과거의 보험업계 마케팅 관행은 기억 속에 묻힐 것입니다.


이제 보험은 고객을 위해 더욱 새롭고 편리해질 것입니다.

 


 

[라이프 금융상품] 새로운 보험이라고요? NO, 보험은 원래 이랬어야 했습니다!
[라이프 금융상품] 쇼핑 카트에 보험을 담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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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융공학 2014.05.13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jjs 님 본 댓글은 해당 포스터 주제와 무관한 필진의 프라이버시를 침할 의도가 담긴 댓글로 삭제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변화 중에서도 기존에 없던 변화를 가리켜 ‘혁신’이라고 부른다. 헨리 포드는 자동차 생산방식에 혁신을 가져와 자동차의 대중화를 열었고, 스티브 잡스는 휴대폰 시장에 혁신을 가져와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다. 이들은 더 이상 변화가 없을 것 같던 시장에 혁신을 가져왔고, 그 혁신으로 세상을 이끌어왔다. 

보험시장의 발전과정은 철저하게 Maker 중심으로 이뤄져 왔다.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생활수준에 따라 새로운 보험이 계속해서 등장했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보험을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하다고 느꼈다. 현대라이프는 이 점에 주목하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험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집중 연구했다. 

잔잔한 호수와도 같던 보험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키는 존재가 등장했다. 현대라이프 ZERO가 그것이다. 현대라이프 ZERO는 출범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오히려 이를 무기로 빠르게 혁신적인 것들을 시도했고, 그 혁신은 서서히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현대라이프 ZERO가 업계에 들고 온 혁신은 보험의 해체였다. 복잡한 기능과 여러 가지 특약이 공존했던 기존 보험상품을 분석해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핵심만 남겼다. 단순한 보험으로 소비자가 어떤 보장을 받을 수 있는지 한 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게다가 동일한 나이라면 설계사나 전화, 인터넷 등 어떤 채널에서 가입하든 납입하는 보험료가 똑같도록 규격화했다. 기존 보험상품이 고객 개개인의 맞춤형을 무기로, 다시 말해 복잡한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접근했던 것과는 차별화된 모습이다.

소비자들은 ‘보험’ 그 자체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만약의 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보장’이 필요할 뿐이다. 때문에 원하지 않은 보장까지 가입해야 했던 기존의 보험은 신뢰도가 낮을 수밖에 없었다. 

현대라이프 ZERO는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보장’에 집중하여 단순하고 핵심만 남긴 보험을 만들었다. 핵심만 남으니 전문가의 조언을 듣지 않고도 소비자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됐다. 이해가 쉬워 오해는 사라지고 신뢰가 쌓였다. 이는 실적으로 나타났다. 출시 3개월 만에 월 계약건수가 1만 건을 넘었고, 지금도 매달 1만 건 가량 판매되고 있다.

최근 이런 현대라이프 ZERO가 업계에 또 하나의 혁신을 일으켰다. 바로 마트에서 생필품처럼 보험을 사고, 선물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지금까지 국내 보험업계에 이런 시도는 없었다.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현대라이프 ZERO는 본인은 물론이고 타인에게도 보험을 선물할 수 있는 구조이다. 선물하는 사람이 먼저 보험금을 지불하는 식으로 예컨대 자식이 부모에게, 남편이 아내에게, 친구가 친구에게 보험을 선물할 수 있는 것이다. 덕분에 손자가 태어났을 때, 또는 후배의 돌잔치에 금반지가 아닌 어린이보험을 선물할 수 있게 되었다. 캠핑이나 등산, 스키 등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친구나 연인을 위해 사고보험도 선물로 적합하다. 이는 가격과 의미 면에서 모두 훌륭하다. 아이를 키우면서 또는 예기치 못한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꼭 필요한 보장을 마트에서 한번만 결제하면 5년간 안심하고 보장만 받으면 되는 것이다. 

이런 혁신이 가능했던 것은 보험 가입에 선불카드 개념을 도입했기 때문이다. 즉, 보험료를 먼저 지불하고, 나중에 전화나 인터넷으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한 것인데, 이는 가입 후에 보험료를 지불하는 기존의 보험들과는 전혀 다른 방식이다. 

마트에서 보험을 사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진열대에서 나이와 성별에 맞는 상품을 고르고 카트에 담아 계산대에서 결제하면 보험 구매가 간단하게 끝난다. 패키지 안에는 보험선불권과 상품안내서가 들어있고, 보험 가입은 ‘ZERO 웹사이트(www.zero.co.kr, 평일 09시~18시)’에서 직접 하거나 ZERO 상담센터(1544-2900)’에 전화해 쉽게 처리할 수 있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혁신을 이끈 이들에게 세상은 미소를 보냈다.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는 현대라이프는 또 다른 혁신으로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중이다. 그리고 결국 그 혁신으로 시장을 주도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현대라이프가 업계에 어떤 파장을 불러 일으킬지 궁금해진다.



writer. 김승동
이코노믹리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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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파는 보험. 들어보셨나요? 현대라이프는 11월 15일부터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마트에서 보험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구입하는 마트에서 보험을 살 수 있게 된 것인데요, 지금까진 보험 설계사를 통해 혹은 보험사 홈페이지를 통해 보험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일반적인 절차였기 때문에, 현대라이프의 이 같은 행보는 업계에서 일대 혁신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마트에서 보험을 살 수 있죠?

콜럼버스의 달걀처럼, 마트에서 파는 보험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마트에서 보험을 살 수 있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보험을 심플하고 규격화된 상품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올해 1월 첫 선을 보인 현대라이프의 대표 브랜드 ‘현대라이프 ZERO’는 각종 특약을 없애, 복잡하지 않고(Simple), 핵심적인(Focused) 보장 혜택을 규격화(In-Box)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른 보험상품과 달리, 핵심적인 혜택을 중심으로 단순하게 설계했고 복잡한 설명이 필요 없기 때문에 마트에서 판매하는 것도 구입하는 것도 가능했던 것입니다.




마트에서 산 보험, 가입은 어떻게?

마트에서 쇼핑하다가 보험에 가입하고 싶다면, 그저 진열대에서 박스 형태의 현대라이프 ZERO를 집어 카트에 넣기만 하면 됩니다. 성별과 나이에 맞는 보험상품을 진열대에서 고른 후, 계산대에서 결제하면 되는 것입니다.

결제를 마친 고객은 구매한 보험상품 박스 안에 들어 있는 보험선불권을 활용해 ‘ZERO 웹사이트(www.zero.co.kr, 평일 09시~18시)’나 ‘ZERO 상담센터(1544-2900)’에서 간단한 절차를 거치면 보험에 최종 가입됩니다. 현재 마트에서 판매하는 보험선불권은 3, 7, 8, 9, 10만 원 등 총 5종이며, 보험 가입 후 보험선불권 잔액은 고객에게 자동 환급됩니다.




단 한번 결제로 5년간 보장!

마트에서 어떤 물건을 일시불로 구입하면, 이 후에는 돈을 낼 필요가 없죠? 보험을 마트에서 구입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3~9만 원대의 보험료를 한번만 결제하면, 추가 보험료를 더 낼 필요 없이 5년간 보장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현대라이프 ZERO는 5년 만기 일시납 상품인 ‘현대라이프 ZERO 어린이보험 405’와 ‘현대라이프 ZERO 사고보험 505’ 이렇게 2가지입니다.

‘현대라이프 ZERO 어린이보험 405’는 암 진단 시나 재해로 인한 장해 발생 시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8세 여자 어린이가 5년 만기로 가입할 경우 5년간 보험료는 64,800원인데요, 이를 월 보험료로 환산하면 약 1,080원 정도로, 아이들이 즐겨먹는 과자보다도 저렴한 비용입니다.

‘현대라이프 ZERO 사고보험 505’는 재해로 인한 사망 시 2,000만 원, 재해로 인한 장해 발생 시 장해지급률에 따라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장됩니다. 30세 여성이 5년 만기로 가입할 경우 5년간 보험료는 총 29,900원으로, 월 납부액이 500원 정도입니다. 이처럼 마트에서 구입하는 다른 일반 소매품처럼 저렴한 가격 또한 현대라이프 ZERO의 특징입니다. 나와 가족, 친구를 위해 보험을 선물할 수도 있습니다. 장난감 대신 조카 백일 선물이나, 친구 아기의 돌잔치 선물, 유학가는 후배,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나를 위한 선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대라이프 ZERO 어린이보험 405’는 기저귀, 분유 및 완구류 코너에서, ‘현대라이프 ZERO 사고보험 505’는 레저 및 캠핑용품, 자동차용품 코너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혁신을 현실로 만듭니다

등장 자체만으로 이미 보험은 어렵고 복잡하다는 고정관념을 깬 현대라이프 ZERO는 상품구성뿐만 아니라, 판매채널에서까지 고정관념을 깨고 있습니다. 이제는 보험도 마트에서 쉽고 편리하게 구입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가족, 친지 또는 지인을 위해 가까운 마트에서 든든한 보험상품을 구입해 선물하는 것이 새로운 트렌드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2014년 새해 선물로도 좋겠죠?

*현대라이프 ZERO는 현재 서울/경기지역의 이마트 5개 지점(가양, 자양, 용산, 월계, 죽전)에서 판매 중이며, 2014년 1월 중순부터 서울과 경기지역의 전 이마트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가입 전 알아둘 사항 • 만기환급금이 없는 순수보장형 상품입니다. • 가입 시 보험상품명, 보험료, 보험기간, 납입기간, 피보험자(보험대상자) 등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계약자는 청약한 날부터 15일(통신판매 계약의 경우 30일)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접수한 날부터 3일 이내에 납입한 보험료 전액을 돌려드립니다. 다만, 진단계약, 단체(취급)계약 또는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의 경우에는 청약 철회가 제한됩니다. • 청약 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청약서 부본)를 전달받지 못하였거나 약관에 중요한 내용을 설명 받지 못한 때 또는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계약자는 청약일로부터 3개월(단체(취급)계약의 경우 1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서에서 질문한 사항에 사실대로 답하지 않으면 보험금 지급이 거절되고 계약이 취소 또는 해지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피보험자(보험대상자)의 서면에 의한 동의(청약서상 자필서명)를 받아야만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보험은 은행상품과 달리 위험보장이 있어 해지환급금이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 보험료 및 해지환급금 예시는 상품 자세히 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단, 법인계약 제외) • 상세한 내용은 약관 및 상품설명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팀 승인필 제2013-1476호(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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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금융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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