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에 담긴 과학/캐피탈 금융상품' (28건)

개인리스, 누가 이용할까?

할부보다 월납입금 저렴하고, 세금부담 없고, 알아서 척척 등록·유지·관리·회수까지 진행된다!
이 모든 개인리스의 혜택은 알겠는데, 정작 내가 이용할만한 상품인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면?
누가 누가 이용하나, '편리한 리스 라이프'를 시작하는 5인을 살펴보자.
?
  • 1. 세컨드 카 고려 중인 주부

    아이들과 함께 탈 세컨드 카가 필요한데. 자차는 남편이 출퇴근용으로 이용하고, 하나 더 구매하자니 부담스럽고. 운전도 서툰데 차량관리까지 하려면 만만치 않겠지?
    경차(모닝) 추천 / 13만원 (48개월 기준)
    세금납부, 차량관리, 가벼운 접촉사고
    고민 없이 계획된 기간만큼 편리하게
    이용 가능
  • 2. 초기 비용이 부담스러운
    사회 초년생

    새 차를 타고 싶은데.. 취·등록세, 선수금 등
    초기 비용은 부담되고, 중고차는 타고 싶지 않고,
    매달 내는 월 납입금 부담이 좀 적으면 좋을 텐데..
    K3 추천 / 23만원 (48개월 기준)
    소득수준에 맞게 차량과 기간을 정해,
    계획적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개인리스. 각종 세금 부담 없으며,
    선수금 또한 ZERO로 설정할 수 있어
    초기 부담 완화
  • 3. 차량 교체주기 빠른
    자동차 마니아

    3~4년 정도 타면 새 차 타고 싶어~ 새로운 옵션&기능, 새
    차의 모든 것을 누리고 싶어~ 하지만! 잦은 매매로 인한
    비용 부담은 물론, 매번 중고차 값, 처분 절차 등 신경 쓸게
    너무 많네. 좀 더 편리한 방법이 없을까?
    올 뉴 쏘렌토 추천 / 41만원 (48개월 기준)
    중고차 값, 처분 절차에 대한 부담 없이
    낮은 월 납입금으로 이용하고, 할인
    혜택(리스 만기 후, 신규 차량 리스 시 1%
    캐시백)까지 받으며 새 차로 바꿔 타는
    개인리스. 3~4년 교체 주기 선호 고객에는
    최적의 상품!
  • 4. 중고차 이용 중인 고객

    지금 이용하는 중고차는 잔고장도 많고, 차량 관리할 부분도
    많아 신경 쓸게 너무 많네. 차량 비용부터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없을까?
    K5 추천 / 33만원 (48개월 기준)
    취·등록세, 공채, 자동차세 등 복잡한 세금
    관리부터 차량 점검, 사고 처리까지 대행해
    주는 개인리스. 중고차보다 훨씬 편리!
  • 5. ‘사업용과 자가용’ 두 가지 목적으로
    차량을 이용하려는 자영업자

    사업상 영업하다 보면 미팅, 배송 등 차량 이용할 일이
    많은데..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할 자가용도 필요하고..
    그렇다고 사업용과 자가용 모두 유지하기엔 비용이
    부담스러운데...
    K7 추천 / 46만원 (48개월 기준)
    1년 당 3만Km로 넉넉한 주행거리 한도.
    하루에 82Km씩 매일 주행해야 연 3만
    Km 달성. 게다가 허/하/호가 아닌
    일반번호판 사용은 물론 자영업자라면
    리스료를 손비 처리 할 수 있어
    절세효과까지 누리는 혜택!
* 상기 차량은 ‘선수율: 15%, 이용기간: 48개월, 주행약정거리: 연 3만km’ 기준

개인리스, 누가 이용할까?

할부보다 월납입금 저렴하고, 세금부담 없고,
알아서 척척 등록·유지·관리·회수까지 진행된다!
이 모든 개인리스의 혜택은 알겠는데, 정작 내가
이용할만한 상품인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면?
누가 누가 이용하나, '편리한 리스 라이프'를 시작하는
5인을 살펴보자.
?
  • 1. 세컨드 카 고려 중인 주부

    아이들과 함께 탈 세컨드 카가 필요한데. 자차는 남편이 출퇴근용으로 이용하고, 하나 더 구매하자니 부담스럽고. 운전도 서툰데 차량관리까지 하려면 만만치 않겠지?
    경차(모닝) 추천
    13만원
    (48개월 기준)
    세금납부, 차량관리, 가벼운 접촉사고 고민 없이 계획된 기간만큼 편리하게 이용 가능
  • 2. 초기 비용이 부담스러운
    사회 초년생

    새 차를 타고 싶은데.. 취·등록세, 선수금 등 초기 비용은 부담되고, 중고차는 타고 싶지 않고, 매달 내는 월 납입금 부담이 좀 적으면 좋을 텐데..
    K3 추천
    23만원
    (48개월 기준)
    소득수준에 맞게 차량과 기간을 정해, 계획적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개인리스. 각종 세금 부담 없으며, 선수금 또한 ZERO로 설정할 수 있어 초기 부담 완화
  • 3. 차량 교체주기 빠른
    자동차 마니아

    3~4년 정도 타면 새 차 타고 싶어~ 새로운 옵션&기능, 새 차의 모든 것을 누리고 싶어~ 하지만! 잦은 매매로 인한 비용 부담은 물론, 매번 중고차 값, 처분 절차 등 신경 쓸게 너무 많네. 좀 더 편리한 방법이 없을까?
    올 뉴 쏘렌토 추천
    41만원
    (48개월 기준)
    중고차 값, 처분 절차에 대한 부담 없이 낮은 월 납입금으로 이용하고, 할인 혜택(리스 만기 후, 신규 차량 리스 시 1% 캐시백)까지 받으며 새 차로 바꿔 타는 개인리스. 3~4년 교체 주기 선호 고객에는 최적의 상품!
  • 4. 중고차 이용 중인 고객

    지금 이용하는 중고차는 잔고장도 많고, 차량 관리할 부분도 많아 신경 쓸게 너무 많네. 차량 비용부터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없을까?
    K5 추천
    33만원
    (48개월 기준)
    취·등록세, 공채, 자동차세 등 복잡한 세금 관리부터 차량 점검, 사고 처리까지 대행해 주는 개인리스. 중고차보다 훨씬 편리!
  • 5. ‘사업용과 자가용’ 두 가지 목적으로
    차량을 이용하려는 자영업자

    사업상 영업하다 보면 미팅, 배송 등 차량 이용할 일이 많은데..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할 자가용도 필요하고.. 그렇다고 사업용과 자가용 모두 유지하기엔 비용이 부담스러운데...
    K7 추천
    46만원
    (48개월 기준)
    1년 당 3만Km로 넉넉한 주행거리 한도. 하루에 82Km씩 매일 주행해야 연 3만 Km 달성. 게다가 허/하/호가 아닌 일반번호판 사용은 물론 자영업자라면 리스료를 손비 처리 할 수 있어 절세효과까지 누리는 혜택!
* 상기 차량은 ‘선수율: 15%, 이용기간: 48개월, 주행약정거리: 연 3만km’ 기준


* 본 글은 2015년 6월 18일 기준으로 작성 되었으며, 해당 상품 및 서비스는 변경 혹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개인리스기아자동차 개인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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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금융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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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리스에 대한 진실 ?! 혹은 오해!

Q1. 리스는 내 차가
아니잖아요?
A1. 리스는 소유가 아닌
이용의 개념!
감가상각 자산인 차량은 시간이 지나면 값이 하락합니다. 어차 피 3~4년(자동차 평균 교체 시기) 후 중고차로 팔 계획이라면 소유하지 않고 이용하는 게 현명한 선택이죠. 집 값(자산 가치)이 떨어질 것을 예상해 집을 안 사고 전·월세를 이용하는 것처럼요
Q2. 차량을 반납해야
하잖아요?
A2. 더 이용하고 싶다면
만기에 연장 가능!
연장하면 월 납입금
최고 10% Down↓
이용하던 리스카, 만기에 매입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개인리스는 월 납입금을 낮추기 위해 높은 잔가가 설정돼 있죠.
만약, 리스처럼 표준형 할부보다 낮은 월 납입금으로 타다가 3~4년 후 계속 탈지 말지 고민된다면 개인리스와 유사한 잔가보장할부 (PCP·Personal Contract Purchase) 이용을 추천 합니다.
Q3. 구매(비용)가
부담스러워 리스하는건데,
높은 선수금을 내야
하잖아요?
A3. 선수금 없이도
리스 이용 가능!
선수금을 내면 월 납입금이 낮아집니다.
현재의 자금 상황에 맞게 선수금을 조절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Q4. 보험 가입도 해주나요?
렌트는 해주던데…
A4. 리스는 개인 요율로
개인이 부담
렌트는 렌트료에 보험이 포함되는 반면, 리스는 개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하지만! 보험 경력이 계속 유지되고, 개인 요율이 적용되는 장점이 있죠. 현대캐피탈 제휴사에 가입하면 12개월 무이자 분납이 가능합니다.
Q5. 주행거리 제한도
있다던데요?
A5. 제한이라 하기 민망할
정도로 넉넉해요!
1년에 3만, 즉 3년에 9만km의 제한이 있는데요. 연평균 1.2만~1.5만km를 타는 개인이라면 충분 합니다! 매일 82km씩 열심히 주행해야 연 3만km를 겨우 탄다는 사실.

개인리스에 대한 진실 ?! 혹은 오해!

Q1. 리스는 내 차가 아니잖아요?
A1. 리스는 소유가 아닌 이용의 개념!
감가상각 자산인 차량은 시간이 지나면 값이 하락합니다. 어차 피 3~4년(자동차 평균 교체 시기) 후 중고차로 팔 계획이라면 소유하지 않고 이용하는 게 현명한 선택이죠. 집 값(자산 가치)이 떨어질 것을 예상해 집을 안 사고 전·월세를 이용하는 것처럼요
Q2. 차량을 반납해야 하잖아요?
A2. 더 이용하고 싶다면 만기에 연장 가능! 연장하면 월 납입금 최고 10% Down↓
이용하던 리스카, 만기에 매입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개인리스는 월 납입금을 낮추기 위해 높은 잔가가 설정돼 있죠.
만약, 리스처럼 표준형 할부보다 낮은 월 납입금으로 타다가 3~4년 후 계속 탈지 말지 고민된다면 개인리스와 유사한 잔가보장할부 (PCP·Personal Contract Purchase) 이용을 추천 합니다.
Q3. 구매(비용)가 부담스러워 리스하는건데, 높은 선수금을 내야 하잖아요?
A3. 선수금 없이도 리스 이용 가능!
선수금을 내면 월 납입금이 낮아집니다.
현재의 자금 상황에 맞게 선수금을 조절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Q4. 보험 가입도 해주나요? 렌트는 해주던데…
A4. 리스는 개인 요율로 개인이 부담
렌트는 렌트료에 보험이 포함되는 반면, 리스는 개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하지만! 보험 경력이 계속 유지되고, 개인 요율이 적용되는 장점이 있죠. 현대캐피탈 제휴사에 가입하면 12개월 무이자 분납이 가능합니다.
Q5. 주행거리 제한도 있다던데요?
A5. 제한이라 하기 민망할 정도로 넉넉해요!
1년에 3만, 즉 3년에 9만km의 제한이 있는데요. 연평균 1.2만~1.5만km를 타는 개인이라면 충분 합니다! 매일 82km씩 열심히 주행해야 연 3만km를 겨우 탄다는 사실.


 



* 본 글은 2015년 6월 11일 기준으로 작성 되었으며, 해당 상품 및 서비스는 변경 혹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개인리스기아자동차 개인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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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uy” ‘소유’의 시대가 가고 ‘사용’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나아가 한정된 자원을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흐름에 맞춰 리스·렌탈 사업도 성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수십 년간 자동차 금융시장을 주도해온 할부의 시대에서 ‘할부·리스·렌탈’의 시대가 시작된 셈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렌터카 시장 규모는 지난 2011년 2조 5,000억 원에서 지난해에는 3조 7,000억 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자동차 리스(오토 리스) 실행실적은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 5조 8,000억 원에 달합니다.


이처럼 시장규모는 커지고 있지만, 자동차 렌탈과 리스를 정확히 구분하고, 제대로 이용하는 소비자는 많지 않습니다. 사실 두 상품은 비슷한 측면이 많아 헛갈리기 쉽습니다. 지레짐작으로 금융 상품 속성상 구조가 복잡하다고 여겨 익숙한 할부를 선택하는 소비자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몇 가지 상식만 있다면 렌탈과 리스를 구분하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여 알뜰하면서도 안전하게 자동차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두 상품의 특징을 제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주행거리가 많다면? ‘장기 렌터카’


렌터카는 짧은 기간 이용하는 단기 상품과 주로 3년 단위로 대여하는 장기 상품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제주도에 여행을 가서 차를 며칠간 빌리는 경우가 단기 렌터카입니다.


장기 렌터카는 단기 렌터카의 이용 기간을 늘린 상품으로 처음에는 주로 기업·법인이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차량 교체 주기가 단축되고 공유경제 개념이 확대되면서 장기 렌터카를 선택하는 개인사업자나 일반 소비자도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장기 렌터카 이용자 중 개인의 비중은 2011년 10%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지난해에는 20%대로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장기 렌터카는 렌터카업체 소유의 차를 필요한 기간만큼 빌릴 수 있는 상품입니다. 월 대여료만 지불하면 ‘내 차’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월 대여료에 보험료 및 정비서비스가 포함된 상품을 이용하면 시간과 유지비를 아낄 수 있죠. 차 관리에 신경 쓸 일도 줄어듭니다. 정기적으로 순회 정비팀이 찾아와 차를 점검해주고 주행거리에 따라 소모품을 교환해주기 때문입니다.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패드 교체 등의 간단한 정비는 정비팀이 출동해 현장에서 직접 처리해줍니다. 서비스센터에 대신 차를 맡겨준 뒤 수리가 끝나면 다시 가져다 주는 도어 투 도어(door-to-door)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곳도 있습니다.


사고가 났을 때도 편리하게 수습할 수 있습니다. 렌터카업체가 대신 처리해주고 수리 기간 중 동일 등급의 차를 무상으로 제공해줍니다. 보험료도 바뀌지 않죠. 차를 관리하기 위해 이것저것 신경 쓰기 싫고, 유지비도 아끼고 싶다면 렌터카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장기 렌터카는 국가유공자나 장애인이 아니더라도 LPG 엔진 장착 차를 빌려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단, 일반 번호판을 사용할 수 없어 ‘내 차가 아니라 빌린 차’라는 사실이 공개되나, 기업체가 임원용 자동차로 장기 렌터카를 이용하면서 ‘허’자 번호판 인식이 점차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지난 2013년부터는 ‘하’나 ’호’ 번호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다양한 장기 렌터카 상품을 갖추고 있습니다. 운용 렌트 상품의 경우 순회방문을 통해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는 일반 정비타입, 합리적 가격으로 차를 빌릴 수 있는 슬림 정비 타입 중 선택 가능하며, 운용 렌트 상품만 있는 다른 렌터카업체와 달리 금융 렌트 상품도 있습니다. 매입 지원, 반납 시 잔존차량가액을 보상해주는 상품입니다.


 

 

일반 번호판으로 내 차처럼 편리하게 ‘자동차 리스’


자동차 리스는 리스사에서 차를 대여한 뒤 이용 기간 동안 매월 일정한 리스료를 지불하면서 차량을 이용하는 상품입니다. 차량관련 각종 세금 납부는 리스사가 책임집니다. 정비가 포함된 상품에 가입하면 리스사가 차를 관리해줍니다.


장기 렌터카와 리스 모두 일정 금액을 내고 차를 사용한다는 점은 같습니다. 두 상품 모두 일반적으로 3년마다 새 차를 탈 수 있으니 차를 주기적으로 바꿔 타고 싶어하는 이용자에게 매력적이죠.


가장 큰 차이점은 번호판입니다. 리스는 일반 번호판을 사용하기 때문에 내 소유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계약 만료 후에는 이용자 선택에 따라 차량을 반납하거나 계약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중고차 시세에 따라 일정 금액을 내고 타던 차량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장기 렌터카도 계약이 끝난 뒤 차량을 구입할 수 있지만 LPG 차량은 제외됩니다. 월 이용료는 리스가 장기 렌터카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지만, 장기 렌터카와 달리 LPG 차량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리스를 이용할 때는 리스료에 보험료와 각종 소모품 관리비가 포함된 금액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금과 선수금 비율에 따라 월 납부해야 하는 리스료가 달라지므로 이 부분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하죠. 보증금은 돌려받을 수 있으나 선수금은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현대캐피탈운용 리스, 부가세 환급 리스, 금융 리스, 경차 리스 등의 상품을 판매 중입니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고를 수 있죠. 운용 리스는 비용 처리와 절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며, 부가세 환급 리스는 말 그대로 부가세를 환급 받을 수 있고 비용 처리도 가능한 상품이죠. 금융 리스는 저렴한 가격으로 리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경차 리스는 부가세 환급이 가능한 경차 전용 상품입니다.


개인·법인사업자의 경우 운용 리스를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리스료 전액을 손비 처리할 수 있어 세금을 아낄 수 있기 때문이죠. 사업자가 금융 리스를 선택할 경우 이자 비용의 일정 부분을 필요경비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운용 리스에 가입해야 법인 자산 건전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리스 VS 장기 렌터카>


 구분

 리스

 장기 렌터카

 소유권

 금융사

 렌터카회사

 등록명의

 금융사 / 고객

 렌터카 회사

 이용 가능차종

 전차종

 승용 및 15인승 이하 승합

 (LPG 차종 이용가능)

 중도 차량 반납

 가능

 가능

 잔존가치 보장

 보장 

 보장 

 번호판

 일반 자가용 번호판 

 '허', '하', '호' 번호판 

 연료 타입

 가솔린/디젤 

 LPG(가솔린 선택 가능) 

 정비서비스

 제공(정비상품에 한함) 

 제공 

 보험요율

 고객

 렌터카 회사

 종료 후 처리

 구매/반납/기간연장

 구매/반납/기간연장

 재무건전성

 재무제표상에

 자산/부채로 계상되지 않음

 재무제표상에

 자산/부채로 계상되지 않음

 비용처리

 리스료 전액 비용처리

 렌트료 전액 비용처리

 세금 납부 및 관리 주체

 금융사

 렌터카 회사



지금까지 장기 렌터카와 자동차 리스를 살펴봤습니다. 두 상품 중 어느 것이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누가 이용하느냐에 따라 장단점이 달라집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허, 하, 호’ 번호판에 거부감이 있는 운전자, 연간 주행거리가 짧은 운전자, 자동차보험 경력을 유지하고 싶은 운전자, 계약 기간이 끝난 뒤 타던 차를 인수하기를 원하는 운전자에게는 리스가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LPG 차량으로 유지비 부담을 더욱 줄이고 싶은 운전자, 영업이나 출장 등으로 연간 주행거리가 많은 운전자, 자동차보험 요율이 높아 보험경력을 갱신하고 싶은 운전자는 장기 렌터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Writer. 최기성

매경닷컴 산업취재팀 팀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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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를 살 때 목돈이 없다면 할부 이용이 상식처럼 여겨지는 때가 있었습니다. 한편 요즘에는 할부 대신 오토리스로 목돈 부담을 줄이고 자동차도 편리하게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사실, 할부와 리스는 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어떤 조건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져 헛갈리게 하죠. 신차를 살 때 차종 선택 못지않게 구매 방법 고민도 큰 셈인데요, 할부와 리스, 과연 내게 맞는 상품은 무엇일까요?



할부 vs 리스, 내게 맞는 상품은?


1) 소유 vs 이용

할부는 가장 널리 알려진 자동차 금융상품입니다. 구매자의 보유 현금 내에서 선수금을 내고 나머지 금액을 할부원금으로 하여 정해진 이자율에 따라 매월 할부금을 갚아나가는 상품이죠. 할부로 구입하면 차량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반면, 리스는 리스사가 구매한 차량을 이용자가 리스사에 매월 사용료를 내고 빌려 타는 상품입니다.


2) 선수금+세금+등록비용 vs 초기부담 ZERO

할부로 차량을 구입하면 현금으로 살 때와 마찬가지로 등록세, 공채 등 등록비용을 내야 합니다. 이와 달리 리스로 차를 타면 리스료에 등록비용이 포함됩니다. 따라서 할부의 경우 ‘선수금+등록비용’ 등의 초기비용이 추가로 발생합니다. 리스는 매월 사용료만 내면 등록비용 같은 초기 비용이 들지 않아 초기 비용이 부담되는 사용자라면 할부보다는 리스가 좋습니다.


자동차보험료의 경우 할부는 고객이 매년 갱신하면서 직접 납부해야 합니다. 리스는 보험료를 리스료에 포함해 납부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은 매년 갱신해야 하는 상품이므로 리스를 이용하면 1년치 보험료를 12개월 무이자로 분납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타면 자동차세를 내는 일도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할부는 매년 구매자가 직접 챙겨서 납부해야 하고, 납부 기간이 지나면 연체료가 붙죠. 이와 달리 리스를 이용하면 리스사가 알아서 연체되는 일 없이 제때 자동차세를 납부해주므로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3) 직접 정비·수리 vs 리스사 대행

할부는 구매자 소유이기에 정비가 필요할 때는 구매자가 직접 하거나 돈을 지불하고 서비스센터에 맡겨야 합니다. 반면 정비 항목이 포함된 정비 리스 상품을 이용하면 리스사가 알아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해줍니다. 현대캐피탈은 정비 항목이 없는 운용리스 이용자에게도 순회방문, 정기점검 등 무상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차를 잘 모르는 여성운전자나 초보운전자의 부담을 덜 수 있겠네요.


4) 중고차 직접 처리 vs 편리한 반납과 새 차 이용

할부와 리스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중고차가격 하락 위험을 누가 감수하느냐 입니다. 새 차를 할부로 구입해 3년 뒤 중고차로 팔려고 할 때 경기가 좋지 않으면 중고차가격이 떨어져 손해를 볼 가능성이 생깁니다. 사고나 고장이 발생해 수리를 했다면 중고차가격을 제대로 받을 수 없음은 물론, 구매자가 중고차 매매업체나 경매장 등을 통해 직접 타던 차를 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에서는 중고차가격을 ‘잔가(잔존가치)’라고 부릅니다. 리스를 이용하면 리스사가 중고차가격을 보장하기 때문에 3년 뒤 반납해 버리면 끝입니다. 이용자가 중고차가격 하락으로 발생하는 손실을 입을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또 3년마다 새 차로 바꿔 탈 수 있고, 계약 만료 후 중고차시세에 따라 일정금액을 내고 타던 차량을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3~5년 주기로 신차를 이용하고, 차량 튜닝에 대한 니즈가 크지 않으며, 구매자가 사업자라면 할부보다는 리스가 낫습니다. 리스료 전액(차대-차량대금, 등록비용, 보험 등)을 간단히 비용 처리세금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할부도 비용 처리를 할 수 있지만 차대, 등록비, 이자비용 등을 각각 계상해야 하고 누락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리스는 리스료 납입내역 하나면 되죠.


5) 번호판 명의, 구매자 vs 리스사

번호판의 경우 할부나 리스 모두 자가용 번호판을 사용합니다. 할부는 구매자 명의로 등록되는 차량이고 리스는 리스사 명의로 등록되는 차량이기 때문에 번호판 조회만으로 차량 소유주를 알 수 없습니다. 익명성이 필요해 리스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대캐피탈 개인리스 장점>

 업계 최고의 보험서비스 

   - 대인, 대물, 자손 등 가입. 대물 1억, 자기신체 1억의 보상한도 

 편리한 정비, 보험, 사고 접수 

   - 365일 24시간 고객센터 운영

 안전하고 알뜰한 정비서비스 

   - 전국 2,300개 현대·기아차 정비망. 100% 순정부품만 사용

 최상의 상태로 차량 인도 

   - 차량 인도 전 품질검사. 현대캐피탈 자체 탁송 차량 이용 

 다양한 부가 서비스 

   - 선팅, 유리막코팅, 실내크리닝 제공

 부담 없고 편리한 승계 

   - 중도 매입 시 중도해지 수수료 면제. 승계 전담 고객센터 운영

출처: 현대캐피탈 홈페이지



리스 · 할부 이용 시 주의사항


리스는 운행거리에 제한을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의 실제 운행거리를 계산하지 않고 계약하면 나중에 낭패를 당할 수 있다는 뜻이죠. 연간 운행거리를 늘릴 수는 있지만 리스료가 올라갑니다. 현대캐피탈 개인리스는 연 3만 Km의 넉넉한 운행거리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또 리스료에 보험료와 소모품·관리비가 포함됐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보증금과 선수금에 따라 매월 내는 리스료가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리스 후 보증금은 돌려받을 수 있지만 선수금은 계약이 끝나면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선수금은 쉽게 선납 리스료로 이해하면 됩니다.


리스 계약 전에는 중도해지수수료를 살펴봐야 합니다. 이용자가 리스계약을 중도 해지하면 리스회사는 자동차 처리상의 손실을 입게 됩니다. 따라서 이용자에게 책임이 있는 경우 많은 금액의 중도해지 수수료를 부담할 수 있습니다.


리스 이용자가 다른 소비자에게 승계할 때신용등급을 확인해야 합니다. 인수자의 신용등급이 낮으면 승계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할부를 이용할 때도 따져보거나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하는 건 금리입니다. 조금이라도 싼 상품을 이용하면 그만큼 이자부담을 줄일 수 있겠죠. 금리조건은 매월 변경되며, 차종별, 대출기간별, 선수금(율)별 차이도 있습니다.


편의성도 따져봐야 합니다. 차량을 선택하고 대출을 받기까지 오래 걸리거나 서류 제출이 번거롭지는 않은지 확인해야 하죠. 금리 차이가 크지 않다면 대출이 편리한 금융회사를 선택하여 시간을 줄이는 게 좋습니다. 은행에서 대출받을 경우 금리는 조금 저렴하지만 대출 서류 준비·신청이 복잡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캐피탈사를 이용하면 카마스터가 차량상담에서부터 출고, 등록, 대출 확정까지 원스톱 대행하여 편리합니다. 현대캐피탈은 대출관련 서류를 낼 필요 없이 인터넷으로만 신청하는 무서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비스도 꼼꼼히 알아봐야 합니다. 현대캐피탈 플러스멤버십 서비스가 대표적인데요. 할부 이용자에게 대출금상환면제제도, 자동차 사고위로금, 보이스피싱 피해보상, 신용정보 관리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Writer. 최기성

매경닷컴 산업취재팀 팀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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